세종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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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잠수중 조회 5회 작성일 2021-01-22 23:54:3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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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북 독립서점 브이로그] 세종 독립서점 '꾸메문고'편

[독립서점 브이로그] 세종 독립서점 '꾸메문고'편
세종시 반곡동에는 독립서점 '꾸메문고'가 있다. '꾸메'는 말 그대로 '꿈에 그린 책방'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단순히 책을 파는 곳이 아닌 한번쯤은 꿈꿔봤을법한 서점. 그곳이 '꾸메문고'이다.

복(福)을 의미하는 비오케이(BOK)는 공연장, 갤러리와 더불어 꾸메문고라는 책방을 운영하며 문화공간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그중 '꾸메문고'는 독립출판, 디자인문구, 편집샵, 캐릭터스토어, 키덜트스토어(하비팩토리), 일러스트레이터와의 협업공간, 키즈존, 문화강좌(양모펠트 등) 저자 강연 등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아직 신생도시인 세종에 꾸메문고는 세종시민들에게 가뭄 속 단비같은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대형서점과 견줄정도로 큰 규모를 자랑하지만 자세히 내부를 들여다보면 읽힐만한 책보다는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법한 독립출판물들이 빼곡히 채워져 있다. 또 권수를 채우기에 급급한 대형서점과 비교하면 꾸메문고는 눈으로 찾기 쉽고 책과 책 사이에 여유도 있다.

책 판매뿐 아니라 매월 둘째주, 넷째주 금요일에는 새벽3시까지 '심야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즐길거리가 다소 적은 세종에서 큼지막한 창가에 앉아 바깥 풍경을 감상하며 책을 읽으며 음악을 감상할 수도 있다.

서점 윗층에는 총 220석 규모의 공연장과 회화, 수묵화, 조소 등의 미술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갤러리가 함께하고 있다. 도서, 미술, 공연 '3종세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칭송받는 이유다.

꾸메문고 이호연 대표는 조만간 세종의 지역이야기를 모은 책을 출간할 예정이다.

그는 "큰 변화를 겪어온 세종의 작은 이야기들을 모아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지역의 서점이나 문화공간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내 지역을 알고 내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해요"라며 소박한 야심을 드러냈다.

출처 : 뉴스앤북(http://www.newsnbook.com/news/articleView.html?idxno=2518)

[서점 브이로그] 세종시 교보문고

1층과 지하1층
서로 다른 각 분야의 책들과 학용품들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세종시#서점#책

2021년 세종시 “버킷리스트“ 살펴보기!!

#세종시부동산 #세종시2021년도 #세종시2021년버킷리스트
https://blog.naver.com/starofstars1201/랜드고 세종최고부동산/세종부마 010-8767-0346

안녕하세요! 세종시 [부동산 마스터]를 꿈꾸는 자 [랜드고]최고부동산의 [세종부마]입니다.
오늘은 [신년특집]으로 보도된 [2021 세종시민들의 '버킷리스트']를 함께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도자료로 인용된 설문내용 즉 “시민들이 가장 원하는 인프라, 즉 '시설·기능'이 무엇인지를 물었는데요.
조사 결과를 살펴보니 백화점 등 생활편익 시설부터 자족기능까지 다양한데요. 그 중에는 집라인 등 특화시설과 패스트푸드점, 프리미엄 영화관, 놀이동산 등과 같은 먹거리와 놀거리가 없다라는 내용이 다수이고요. 대부분 실현 가능성과는 거리 먼 희망사항이 많은데요. 그 내용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누구나 새해가 되면 개인 또는 국가적으로 바라는 '버킷리스트'가 하나쯤 있지요?
세종시민들이 그동안 갈증을 느껴온 '2021 희망 시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온라인 상에서 갈망을 표출해온 사안들을 정리해봤는데요.
시민들은 소소한 먹거리부터 가족 단위 놀거리 등 자족기능 활성화와 생활편익이 확충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여기에는 세종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국무조정실 세종시 지원단, LH 등 관계 기관이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달라는 주문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 중 0순위는 백화점 입점입니다.
수년째 나성동 ‘백화점 부지’는 세종시민의 [희망 고문]으로 시민들의 기대와 실망을 동시에 공존하고 있는 곳입니다. 기다리는 백화점 입점 소식은 함흥차사가 된지 오래 되었지요?
결국 세종시와 행복청, LH는 2020년 7월 궁여지책으로 약 3억원을 들여 ‘초화원’이란 이름의 꽃밭을 조성했지요. 백화점 부지 매입 의사가 있는 기업이나 투자자가 나타나기 전까지 임시 방편인 셈입니다. 하지만 해가 바뀐 지금도 백화점 예정부지는 돌무더기와 앙상한 나무만 남아 있는 '나대지'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인구 약 36만 도시에 백화점 입점이 쉽지 않다는 건 누구나 공감하는 사실이지요. 꽃밭 같지 않은 꽃밭으로 만들어 놓은 것은 꽤 허탈함까지 들게하고 있지요?
시민들은 “번듯한 백화점이 들어와 랜드마크 역할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곳곳에서 피력하고 있습니다. “백화점이 어려우면 스타필드나 복합쇼핑몰이라도 들어왔으면 좋겠구요.
안타깝게도 시 관계자는 “백화점 건립은 어렵다”는 답변만을 주었고, 또 근시일 안에 더 좋은 계획도 현재로선 찾기 어렵고 세종시 도시성장본부 관계자는 “LH와 어떻게 활용할 지 협의하고 있다”며 “초화원과 꽃마당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는 원론적 입장만을 되풀이하고 있다고 합니다. 입점 필요성은 분명하나 실현 가능성은 많지 않은 [희망 버킷리스트 0순위]입니다.

버킷리스트 2번째는 레져특화시설입니다.
2021년 7월 완성될 금강보행교,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과 국립세종수목원, 세종중앙공원이 차례차례 문을 열면서, 차원이 다른 관광‧레저벨트 기능을 만들어 보자는 시민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행복도시건설청이 과거 해외 벤치마킹을 통해 전월산 스카이워크, 소형 무인궤도열차(PRT), 런던아이 등과 같은 대관람차 등의 도입을 검토한 바 있었고, 세종시가 지난해 금강보행교를 가로지르는 '집라인' 설치를 구상했으나 현재로서는 모두 수포로 돌아간 상황이라고 합니다.
스카이워크와 PRT, 대관람차는 행복청과 세종시 간 이견으로 그 조율에 실패했고, 집라인은 LH의 기술적 검토 결과 [불가능]으로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에 일부 시민들은 “금강이라는 천혜의 자원과 놀이시설이 결합하면, 세종시의 관광시설로 외부에서도 많은 사람이 찾을 것”이라며 “세종시의 관광 인프라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4.15총선에서 세종중앙공원 내에 “마블테마파크”유치공약도 나온 것처럼, 일각에서는 널따란 세종중앙공원에 놀이공원 유치를 요구하고 있다고 애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 관계자는 “집라인과 테마파크 등의 특화시설은 시에서 단독으로 추진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 민간 투자가 필요한 사항”이라며 “투자 의향을 밝힌 곳이 아직은 없다”고 선을 긋고 있으나, 시는 지난해 초 ‘특화 시설 유치 TF팀’ 결성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려 했으나 코로나19 상황에 가로 막혀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버킷리스트는 햄버거‧패밀리 레스토랑 입점입니다.
단적으로 “맥도날드 햄버거 먹으러 대전 간다. 세종시에서 제발 맥도날드 햄버거 먹고 싶어요. 저는 맥날파(?)니까요!” 최근 지역 카페에 게시된 글이 방증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댓글을 게시한 다른 시민들의 반응도 비슷했는데요. 모두 세종시안에서 특정 브랜드인 맥도널드 햄버거를 먹고 싶다는 성토의 글이 줄을 이었다고 합니다.
맥도날드 홍보실 직원의 이야기나 바람이 아니기에 웃픈 현실로 다가옵니다. 일반적 대도시에선 찾아보기 힘든 진풍경이지요? 보도한 언론사가 맥도날드 본사 관계자에게 입점 계획을 물어본 결과 “현재로선 계획이 없다”는 답변이였다고 합니다. 일부 시민은 다른 브랜드의 햄버거 진출도 제안하고 있다. 햄버거 브랜드가 단순한 영업 요소를 넘어 도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단면이란 시각에서입니다. 실제 가까운 대전시만 해도 12개의 맥도널드 매장이 있는 것에 비해, 세종시에는 하나도 없고. 인근 청주시에도 6개의 맥도날드가 입점해 있다고 합니다. 유명 아웃도어와 골프웨어, 식당‧커피숍‧제과점 등 요식업, 서점, 키즈카페 등 입점 브랜드 영역이 날로 확대되고 있으나, 시민들은 여전히 다양성 부족에 아쉬움을 표출하고 있네요.
시민들은 패밀리레스토랑으로 유명한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입점도 원하고 있다.
당장 나성동 중심상업지 일대의 ‘어반아트리움’ 거리에도, 방축천변 ‘특화 상업’ 거리에서도 넘쳐나야할 브랜드 업종은 여전히 빈자리가 대신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네 번째 버킷리스트는 ‘예식장’ 등 시설 입점 입니다
세종시 신도심에는 그 흔한 예식장 하나 찾기 어렵지요. 시민들은 또 시립 또는 국립 과학관 , 방송사 유치. 시립미술관, 프리미엄 영화관 등의 유치 희망을 피력했다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공공과 민간 영역 모두 현재로선 ‘계획 없음’이다. KBS 이전론이 지난해 하반기 부각되기도 했으나 이 역시도 ‘카더라 통신’ 수준이였습니다.

상상 속 KTX 세종역은 언제 현실화할 수 있을까요? 목표는 2025년이나 현실은 녹록치 않지요. 2021년이 전환적 한 해가 될 수 있을까요? KTX 세종역 설치는 잡힐 듯, 말 듯 ‘가시화 단계’에 진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버킷리스트]의 사전적 의미는 [정의]상 실행을 전제로 하지요? 시민들의 바람과 희망이 ‘몽상’으로 남을지, 아니면 ‘현실화’ 문턱을 넘을지는 관계 기관의 의지에 달려있다고 보여 지는데요.
아직 가보지 않은 길, 2021년도!! 가는 길에 우리가 예측하지 못할 새로운 기쁜소식이 전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 

#세종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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